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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지적 모험의 결정판… 이 책은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A Brief History of Time)』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그린은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단순화시키지 않고서도 어려운 개념 속에 들어 있는 신비로운 자연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Newsday》
- 그린의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최신 이론물리학을 접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적인 언어로 씌어져 있다.
프리먼 다이슨,《The New York Review of Books》
- 브라이언 그린은 이 시대의 새로운 호킹(the new Howking)이다, 그 이상이다.
《The Times》(London)
- 그린은 역시 우아한(elegant, 그의 책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염두에 둔 표현임) 과학자였다. 그는 첨단 물리학의 난해한 개념들을 영감 어린 통찰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도 그의 손에 들어가면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변한다.
《Los Angeles Times》
- 고급스러운 내용과 번뜩이는 재치… 일반성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신비함,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물리적 특성에 관한 한 이보다 훌륭한 책은 없다.
《Discover》
- 그린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재주가 있다.
《Kansas City Star》
- 그린은 뛰어난 이론물리학자이자 탁월한 설명능력으로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전파하는 전도사이다.
《The Oregonian》
- 그린의 매력은 블랙홀의 중력에 견줄 만하다.
《Newsweek》
- 그린은 뛰어난 교사이자 타고난 재담가이다. 일단 이 책을 펼치면 단 한 구절도 흘려 넘기지 못할 것이다.
《Boston Globe》
- 결코 바닥을 보이지 않는 뛰어난 위트… 우주의 신비함에 매력을 느끼는 일반 독자들의 필독서.
《The Sunday Times》
-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언젠가는 밝혀줄 것을 약속하고 있다.
《Nature》
- 정말 흥미로운 책… 수학이 절대군주로 군림하고 있는 최첨단 물리학의 신비하고 난해한 세계를 일반 독자들에게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The News & Observer》
- 독자들의 사고를 자극하면서 최고의 흥밋거리를 제공하는 두 권의 과학교양서가 지난 몇 년 사이에 출판되었다. 그 중 하나인 『엘러건트 유니버스』는 퓰리처상의 최종후보에 올랐었다. 이제 『우주의 구조』가 그 상을 수상할 차례다.
《Physics World》
- 700쪽에 걸친 재미있는 글을 통해 그린은 21세기 물리학을 결코 야단스럽지 않게 설명하고 있다.
《The Herald》
- 어려운 과학을 대중화시키는 전도사들 중 그린은 단연 으뜸이다.
《Entertainment Weekly》
- 그린은 물리학을 설명하는데 경이로운 재능을 타고났다…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Economist》
- 정말로 대단한 책…… 전율이 온몸을 타고 흐른다.
《Financial Times》
- 세계적인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이 인도하는 또 한 차례의 우주여행. 그의 전작인 『엘러건트 유니버스』에서 유감없이 보여주었던 특유의 위트와 깊은 통찰을 이 책에서도 십분 발휘하고 있다. 그는 독자의 수준에 상관없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을, 일상사의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신비의 세계로 인도하는 재주가 있다. 그의 여행에 동참한 사람들은 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진리의 바다에서 마음껏 유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Main Selection,《A Book-of-the-Month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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