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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명고등학교 2학년 6반 31번 최민석입니다. 읽은후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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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2:54 PM
by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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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구조 시간과 공간, 그 근원을 찾아서
광명고 2학년 6반 31번 최민석
이 책을 읽고 물리학은 이런것을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의 꿈이 물리학과 관련된 직업을 하고 싶어해서 이 책을 더욱 깊게 읽을수 있었던거 같다. 솔찍히 불확정성원리나 끈이론 인플레이션 우주론 등 너무 어려운 문제를 다룬다 싶을 정도로 우리 나이 또래가 읽어서 몇명이나 제대로 이해할까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나중에 대학이나 전문기관에서 접할때 읽어본것이랑 안읽은것이랑 많이 도움이 될것같다.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작가가 재미있게 사람들을 등장시켜 어떤 상황을 만들어 이해를 돕게 해준다. 어떤 이론이나 과정을 설명만 하고 끝낸다면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읽을려고 하지 않을것 같다. 이런점에서 작가가 진짜 잘쓴거같다. 책이 출판한 날짜가 2005년6월이고 책에서 어떤 실험실이 2007년에 지어진다고 하였다. 이건물이 지어지고 실험이 되면 중력이 가장 작은 곳에서 질량이 매우 작은 블랙홀이 만들어진다고 하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만들어지고 있다곤 하는데 1초도 안되서 없어지고 연필 하나 못 빨아들인다고 한다. 1m짜리 물체를 100시간동안 기다려야 빨아들이고하는데 왜 만들까? 그 실험실에서 가속을 시키면 빛의 속도의 대략 99.9%까지 가속시킬수 있다고한다 책에선 물체의 이동속도와 시간의 이동속도를 합하면 빛의 속도(초록30만km)가 된다는데 물체의이동속도가 99%가 되면 시간의 이동속도는 1%가 되는데 그때 그 물체의 시간은 흐르기나 할까? 그리고 물체의 이동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되면 시간은 거꾸로 흐를까? 우주엔 양성자나 중성자와 같은 입자들이 5%, 암흑물질이 25% 나머지 70%는 암흑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였고 책 후반에는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관측된 사례가 없다고 한다. 이것도 에테르와 같이 나중에 물리학에서 쫒겨나거나 아니면 에테르를 다시 도입한것일까? 빛은 제외한 모든 파동은 매질에 의해 전파된다고 한다. 왜 빛은 제외할까? 옛날에는 에테르가 매질로 생각되였다. 하지만 지금은 에테르를 매질로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가 아프다. 글쓴이가 끝에는 가속기나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아주 뛰어난 천체망원경을 하늘쪽으로 향하여 별들을 조용하게 바라보는것이 자연을 통일하는 방법중 가장 우아하고 시적이라고 하였다. 아주 먼 곳에서 빛이 오는데 시간이 몇십년 몇백년 걸리는것도 있는데, 이것을 보고 자연을 통일한다는것은 너무 오래 걸리지 않을까? 하여튼 이책은 나를 빨리 물리학 쪽에서 일하고 싶게 만드는 가속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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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수정 6/1 12:5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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