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루한 대목은 한순간도 없다. … 골드스미스는 독자들을 과학과 이야기만 적절히 섞여 있는 놀라운 사실의 세계로 이끈다. …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일들을 이해하면 할수록 이 과학자는 라듐만큼이나 강렬하게 빛을 발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눈을 뗄 수가 없다. … 골드스미스는 우상을 인간으로 그려 냈다.
《워싱턴타임스》
- “날카롭고 왕성하고 참신한 묘사.”
《커커스 리뷰》
- “베스트셀러 역사작가인 골드스미스는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예리하게 좇는다. … 그녀의 강렬한 묘사 덕분에 위대한 열정과 천재성과 함께 고통을 가지고 있었지만 세상을 바꿔 놓은 한 여성이 드러난다.”
《북리스트》
- “『열정적인 천재, 마리 퀴리』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하나였던 마리 퀴리의 궁핍함과 희생, 승리, 그리고 보상으로 어우러진 개인사를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나는 박진감 넘치고 흥분되는 이 과학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 바바라 골드스미스는 우리의 역사와 삶을 이룩하게끔 해 준 여성들의 일생과 성취를 다룬 또 하나의 중요한 저서를 추가했다.”
윌리엄 A. 해이즐틴, 인간게놈과학사(社)의 CEO.
- “과학적 영웅의 속내와 감성에 대한 보기 드문 묘사.”
티모시 페리스Timothy Ferris, 『은하수에서 성년이 되기』와 『암흑 속에서 보다』의 저자
- 역사적으로 마리 퀴리는 신비한 천재로 여겨져 왔다. 마치 그녀가 제우스, 아니면 그녀의 남편의 머리에서 완전한 상태로 튀어나오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다. 바바라 골드스미스는 그녀 자신의 삶과 일에서 영감을 느낄 수 있는 피와 살을 가진 한 여성을 그려 냈다. 마리 퀴리는 현대 과학에 결정적이었던 라듐과 방사능을 찾아낸 현명한 발견자였다. 바바라 골드스미스도 마리 퀴리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마찬가지이다.
글로리아 스타이넘
- “바바라 골드스미스는 흥미진진하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여성에 대한 뛰어난 연구서를 썼다. 그녀의 인생은 그녀의 신화가 주는 영감보다 훨씬 더 흥미롭다. 『열정적인 천재, 마리 퀴리』는 제목 그대로 사로잡혀 있을 수밖에 없는 책이다.”
게이 탤리스, 『왕국과 권력』과 『그대의 아버지를 찬미하라』의 저자
- “위대한 과학자의 삶은 모두 열정과 호기심에 대한 것이다. 라듐을 발견한 폴란드 출신의 마리 퀴리는 두 가지를 모두, 대단히 많이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핵에너지 즉 원자폭탄의 길을 여는 데 일조했고 이 때문에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환기에 무대의 중앙에 자리 잡았던 것이다. 바바라 골드스미스는 이 여성과 그녀의 과학을 독창적으로 포착했다.
토마스 파워스, 『하이젠베르크의 전쟁』의 저자
- “바바라 골드스미스는 『열정적인 천재, 마리 퀴리』를 만들어 내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냈다. 마리 퀴리에 대한 감동적이고 놀라운 전기이다. 조금만 과학적으로 들어가면 절망적으로 늪에 빠지는 나 같은 독자를 그녀는 결코 저버리지 않는다. 과학적인 부분에서도 현대 방사능학을 창시한 여성의 명성과 성취를 말할 때처럼 명쾌함으로 번뜩인다. 스스로를 위해서 한 권, 그리고 고마운 친구를 위해 족히 열 권은 사야 할 책이다.
존 개리, 『6단계 분리』와 『푸른 잎의 집』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