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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윈을 기념할 만한 책을 딱 한 권 살 생각이라면, 이 책이 더할 나위 없다.
재닛 브라운, 《사이언스》
- 생물학에 요만큼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 책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것이다.
앨런 케인, 《파이낸셜 타임스》
- 19세기 자연학자의 지적 및 정신적 여행을 탁월하고 강렬하게 재현한다.
로버트 리 홀츠, 《로스엔젤리스 타임스 북 리뷰》
- 데이비드 쾀멘은 뛰어난 영어 구사 능력을 활용하여 찰스 다윈의 복잡한 성격의 핵심을 파고든다. 또 그가 세상을 향해 진화가 진리임을 설득했지만 자연선택이 진리임을 생전에 설득하는 데 실패한 이유를 탁월하게 설명한다.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의 저자
- 데이비드 쾀멘은 내가 지금껏 읽었거나 읽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 찰스 다윈의 짧은 전기 중 최고의 작품을 내놓았다. 이 책은 진부한 내용의 재탕이 아니라,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저술가 중 한 명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명을 새롭고 독창적으로 조망한 것이다. 진화 전공자든 더 나아가 과학 전공자든 다윈을 알고 싶으면 먼저 이 책을 읽기를.
케빈 패디언,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통합생물학 교수 겸 고생물학 박물관 학예관
- 재능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꾼이 생기를 불어넣은 풍성하고 극적인 이야기다. 이 책은 다윈 의 위대한 사상의 흥분 어린 잉태 순간, 기나긴 임신, 고통스러운 출산을 포착하고 있으며,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이비드 쾀멘 특유의 해박한 자연사 지식과 위대한 과학을 보여 준다.
션 캐럴, 『이보디보』의 저자
- 명쾌하고 상쾌한 글을 통해 쾀멘은 정신적, 영적, 육체적 고통에 맞서 싸우면서 집중력을 발휘한 천재의 위업을 보여 주며, 여전히 열띤 논쟁의 중심에 놓인 심히 오해되고 있는 한 이론을 조망한다.
김욱,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 '다윈' 내년 탄생 200주년..... 생애. 진화론 재조명
비밀노트 토대 인간적 면모 그린 '신중한 다윈씨' 등 출간
《세계일보》 2008년 11월 17일
- 탄생 200주년 찰스 다윈의 인간적 매력 조명
《노컷뉴스》 2008년 11월 7일일
- 병약하고 소심했던 '인간 다윈'
《동아일보》 2008년 10월 25일
- 가계부 쓰고 미신 믿던 인간적인 다윈을 찾아서
《경향신문》 2008년 10월 24일
- '진화론 창시' 찰스 다윈은 은둔 생물학자였다
《디지털타임스》 2008년 10월 22일
- 찰스 다윈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뉴시스》 2008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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