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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독자층이 넓다. 그중에서도 특히 수학을 사랑하지만 교과서의 건조함과 형식성에 체념한 사람, 대다수 수학 대중서의 엄격하지 못한 접근법에 만족할 수 없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 책에서는 수학을 현실과 연결된 것으로 제시한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들이 찾던 바로 그것을 발견할 것이다.
Mohammad Akbar,〈Plus Magazine〉
- (놀라운 책이다. 역사적 맥락에 대한 강조와 이야기체 서술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오일러 상수 감마》는 저항할 수 없는 수학 지식의 노다지이다. 수학에 진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이 값지다고 여길 것이다.
Ben Longstaff, 〈New Scientist〉
- 수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탁월한 책이다. 대학 고학년에서 대학원 정도의 주제를 다룬 중요한 수학적 및 역사적 문헌으로 여겨질 것이다. 줄리언 해빌 박사는 이 주제에 독창적인 흥취를 불어넣었다.
Eli Maor, 《오일러가 사랑한 수 e》의 저자
- (격식을 차리지 않는 이 책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지은이는 공경하고 경외하는 태도로 과거의 수학 천재들에 관해 썼다. 특히 수학 주제들을 역사적 맥락 안에서 논한다는 점이 훌륭하다.
Ward R. Stewart,〈Mathematics Teacher〉
- 상수 하나가 그토록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을지 누가 알았겠는가? 당신이 수학에 관심이 있다면 감마라는 상수에 얽힌 사건들에 사로잡힐 것이다. 핵심을 놓치지 않는 유려한 필체가 돋보인다.
Palle Jorgensen
- (해빌은 매혹적인 수학을 소개하기 위한 수단으로 감마를 사용했다. 그는 역사적 접근법을 통해 흥미를 더하면서도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쉽게 전달한다. 그의 가장 뛰어난 능력은 폭넓은 주제들을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소개한다는 점이다. 감마에 관한 바로 이런 책이 필요했다.
Brian Freemantle
- 해빌은 수학 주제들 - 네이피어 로그, 조화수열, 오일러의 기여 등 - 을 상세하고 명쾌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잘 쓰였지만 다소 깊이가 없는 수학 대중서와 건조한 교과서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이룬다.
H. Price Kag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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