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의 물리학 강의Ⅱ
리처드 파인만, 로버트 레이턴, 매슈 샌즈 지음 | 박병철, 김인보, 외 6명 옮김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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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에 대한 파인만의 설명을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불운한 사람들은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이다. 이 강의록에는 파인만의 위트와 천재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존 호건, 『The End of Science』의 저자
-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뉴턴이나 아인슈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뜻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커다란 만족과 함께 더욱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주를 바라보며 ‘왜?’라는 질문을 한 번이라도 떠올린 적이 있는 사람에게라면 이 책을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미치오 카쿠, 『초공간』과 『평행 우주』의 저자
- “파인만은 강단 위의 연예인이었으며, 가끔씩은 광대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지향했던 목표는 항상 진지했다. 우리의 우주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것보다 더 진지한 목표가 어디 있겠는가? 사람들에게 우주를 이해시키는 방면에서 파인만은 단연 최고 중의 최고이다!”
로저 펜로즈,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황제의 새마음』의 저자
- “이 책은 물리학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인간 리처드 파인만의 진수 또한 보여주고 있다."
스티븐 울프램, 물리학자 『A New Kind of Science』의 저자
- “파인만의 강의는 모차르트의 교향곡과 비슷하다. 열정을 갖고 들을수록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다. 그의 목소리와 함께 역사에 남을 만한 강의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젊은 과학도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데이비드 L. 굿스타인,『Feynman's Lost Lecture』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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