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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물리학자의 즐거운 세 차례 강연에 대한 기록. 과학, 사회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지적 자유를 위한."
- 뉴욕 타임스
- "끝내 주는 물건이다! 파인만은 단순한 아이디어와 일화에서 매우 심오한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데 숙련된 솜씨를 지녔다. 세상은 이처럼 청명하고 까다롭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 폴 데이비스, 『마지막 3분』의 저자
- "리처드 파인만은 명망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탁월한 물리학자였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스승이었고, 억누를 수 없는 재담꾼이자, 결코 잊을 수 없는 캐릭터였다. 파인만이 묘사하듯이 과학자란 '아름다운 논리의 팽팽한 줄' 위에서 줄타기를 하는 곡예사라고 할 때, 우리는 젊은 세대의 물리학자들이 이 천재적인 '피리부는 소년'을 뒤쫓아 어떻게 맹목적인 줄타기에서 벗어나서 대중들과 함께할 수 있을지 이해한다."
- 보스턴 글로브
- "공인된 '파인만 스타일'의 이야기가 책 한 권의 곳곳에 녹아들어 있으며, 삶에 대한 그의 성찰을 엿볼 수 있게 한다."
- 뉴욕 리뷰 오브 북
- "번득이는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잘 알려진 물리학자 중 한 사람."
- 초이스
- "그 목소리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담백하고 사리에 잘 들어맞았다. 파인만은 언제나 정직하고 열정적인 과학 강연자였다.
- 키르쿠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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