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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국내기사
- '소수의 저주'를 푸는 자, 디지털 세상 빛이 되리|동아일보 2007.3.17
- 19세기 이후 정수론의 역사
고교 1년 수학실력이면 이해!|한국경제 2007.3.20 KAIST 한상근 교수
- 2, 3, 5, 7, 11, 13, 17… 숫자에 맞춰 드럼 친다면?|조선일보 2007.3.17
- 전자거래 비밀보호 열쇠|세계일보 2007.3.17
- 소수의 음악, 수학 신비 소설 읽듯|국민일보 2007.3.17
- 소수로 본 경이로운 수학의 역사|전자신문 2007.3.16
- 수학의 소수 뒤에 숨은 경이로운 역사와 노력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문화일보 2007.3.16
관련 해외기사
- 듀 소토이는 소수 계산의 역사를 풍부한 일화를 곁들여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 주며 수학적인 미묘함을 세심한 인내심으로 밀도 있게 파헤친다.|빌리지 보이스(Village Voice)
- 나는 마르쿠스 듀 소토이가 쓴 『소수의 음악』에 매료되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인물 묘사를 곁들여 참으로 생생하게 쓰여졌기에 수학을 거의 모르는 나도 별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었다.|마가렛 드레블(Margaret Drabble), 더 가디언(The Guardian)
- 매혹적이다... 듀 소토이는 다룰 만한 수학 분야의 이야기를 참으로 잘 풀어내며 수학적인 위인들의 풍모를 매우 생생하게 묘사한다.|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 듀 소토이는 소수와 리만 가설의 역사를 쉽고도 매혹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그는 또한 현대적 응용에 대해서도 통찰을 전해 준다.|더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 듀 소토이는 소수의 여러 측면을 연구하는 데에 컴퓨터가 어찌 쓰이는지, 그리고 이것이 전자거래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여 잘 이야기해 준다. 현대적 성과에 대한 그의 설명은 우리를 여권 없이 갈 수 있는 최전방까지 이끌어 간다.|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북 리뷰(Los Angeles Times Book Review)
- 예리하고도 명료하게 쓰인 마르쿠스 듀 소토이의 『소수의 음악』은 참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해 준다... 이 전설은 인간의 열정과 슬픔, 협력과 경쟁적 업적의 심연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분명 그냥 덮어 둘 수 없는 책이다.|조지 스타이너(George Steiner), 더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 이 저술은 경이로우며 미묘한 반전들이 가득하다... 마루쿠스 듀 소토이는 '수학의 에베레스트산'을 에워싸고 이루어진 수많은 노고의 일부를 파헤치려 한다.|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hristian Science Monitor)
- 수론의 신비에 관한 경이로운 새 책이 나왔다... 듀 소토이의 이 책은 세계 최고의 수학자들이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고 소수의 음악을 듣고자 힘겨운 노력을 기울인 데에 대한 매혹적인 서술이다.|더 데일리 텔레그라프(The Daily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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