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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끈이론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책. 초끈이론은 25년 전에 탄생하여 수십 억 달러의 예산을 지원 받으면서 수천 편의 관련 논문을 양산해 왔으나, 아직도 스스로 옳은 이론임을 입증하지 못했다. 실험으로 검증 가능한 물리량을 하나도 예측하지못했기 때문이다.
-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지
- (보이트는) 수학과 물리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수학자들은 물리학으로, 물리학자들은 수학으로 간주하는” 초끈이론의 진실을 조명하고 있다.
초끈이론은 추상적 퍼즐일 뿐인가, 아니면 실재계를 서술하는 궁극의 이론인가?
여기서 수학자와 물리학자들의 의견이 교차한다. 아인슈타인은 “아름다운 과학이론은 틀릴 가능성이 없다”고 했지만, 이론물리학자들이 지금까지 틀린 이론을 밀어붙여 왔다고 판명된다면 후대의 학자들에게 큰 죄를 지은 걸지도 모른다.
-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
- 물리학자들에게 경고가 떨어지다. “진리를 찾는답시고 여러 가지 길을 동시에 가려면 돈 달라는 말을 꺼내지 말 것!”
-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 "초끈이론이 검증 가능한 예측을 포기한 것은 과학에 대한 배신이다.
-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 매우 읽기 쉽고 설득력도 강하다……. 『초끈이론의 진실』은 무사안일에 빠진 일부 과학자들에게 커다란 경종을 울린다.
- 선데이 타임즈(The Sunday Times, London)
- "과학, 철학, 미학, 그리고 놀랍게도 사회학까지 그의 도마 위에 올랐다. 보이트는 초끈이론학자들이 ‘과학적 유희’와 ‘진정한 업적’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위트와 확신에 찬 어조로 초끈이론에 보내는 고소고발장!
- 뉴요커(The New Y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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