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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 이론은 너무 쉽고 간단하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는 것이 도리어 이상할 정도다. 우리가 다음 세대에 남겨줄 책을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나는 기꺼이『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를 택하겠다.”
존 그리빈, 과학저널리스트, 『스티븐 호킹의 삶과 사랑』의 저자
- “리처드 파인만의 탁월한 지성과 독특한 스타일은 이 시대의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폴 데이비스, 물리학자,『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의 저자
- “이 책은 물리학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인간 리처드 파인만의 진수 또한 보여주고 있다.”
스티븐 울프램, 물리학자,『A New Kind of Science』의 저자
국내 기사
-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문화일보 2003.9.5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대칭성, 시공간에 대한 딱딱한 이론들을 파인만 특유의 재미로 풀어내고 있다.|디지털타임스 2003.9.25
- 양장본 유행…… 또 다른 거품?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승산 발행)는 양장본(1만 3,000원)과 보급판(9,800원)이 동시에 나왔다. 독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바람직한 일|한국일보 20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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