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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만의 강의는 항상 경이롭다. 그의 강의는 매력적인 책으로 출판되어 왔다. 이 책은 파인만의 재치로 발효되고 생명을 얻은 생생한 QED 입문서이다. 오늘날 물리학에 관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양자론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현대 역사에 동참하기 위해서!”
페드로 월로, 《네이처》
- “구어체의 명쾌한 4개 장에서…… 리처드 파인만은 방정식을 하나도 들먹이지 않고 일반인에게 QED를 설명하고 있다. 그는 더없이 유용하고 강력한 형태의 QED 이론을 만든 사람이다.”
필립 모리슨,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 “QED는 인간 정신에 도전한다. 물리학의 거장이자 최고의 교사인 파인만이 제시한 이 특별한 물리학을 통해 우리는 일상의 온갖 현상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폴 로빈슨,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 세상에 둘도 없는 책! 우리는 일반인을 위한 과학 서적이 없다고 불평할 수 없다. 중요한 과학 분야를 설명하는 좋은 책이 많고, 더러는 매혹적이기까지한 책도 있다. 예를 들어 조지 가모브의 책이 그렇다. 그런데 물리학을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독자 스스로 새로운 이치를 깨닫도록 도와주는 도구를 손에 쥐어주는 책이 있다. 파인만의 QED가 바로 그것이다.
브라질의 독자, 앙리케 플레밍
- “리처드 파인만의 알기 쉬운 QED 곧 ‘양자 전기역학’은 또다른 <힘으로의 여행>이다. 물리학 분야에서 명쾌한 설명의 달인으로 정평이 난 사람이 안내하는 여행!”
존 로쉬, 《타임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파인만은 독창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빛에 관한 양자론의 성립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파인만은, 재치 있고 매력적인 이 책에서 QED 이론을 일반인에게 너무나 쉽게 설명한다.”
《뉴요커》
- 현실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그리고 양자역학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다면, 이 책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다. 당신이 관심도 없고 평생 무식하게 살고 싶다면 역병을 피하듯 이 책을 피해가야 할 것이다.
미국 독자, 해미드 모아지드
- 우와! (그러나 한 번 읽고 덮어버려서는 안 된다) 공부도 못하는 고등학생인 나는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충촉시킬 수 있었다. 파인만의 책은 불가사의하다-어쩌면 그렇게 짧은 지면으로 그토록 많은 것을 가르쳐줄 수가 있는 것일까? 게다가 어찌나 설명이 명쾌한지 나처럼 멍청한 고등학생까지도 너끈히 이해할수가 있었다. (다만 여러 번 읽은 후에!) 세상 이치를 이해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라! (그리고 또 읽으라!)
미국 독자, 클레이 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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