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롤로그 두 가지 문화
- ■ 물리학과 금융 ■ 퀀트가 하는 일 ■ 블랙-숄스 모델 ■ 퀀트와 거래사 ■ 순수하게 사고와 아름다운 수학만으로 물리학 법칙을 예측할 수 있어 ■ 금융에 대해서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
- ● 물리학자의 길
- 제1장 선택적 친화력
-
- ■ 과학의 매력 ■ 입자 물리학의 전성기 ■ 컬럼비아 대학교 진학을 위해 야심을 불태우다 ■ 전설적 물리학자와 신진 신동 ■ 재능과 노력, 계획과 운 ■
- 제2장 지지부진하던 시절
- ■ 대학원생의 삶 ■ 훌륭한 강의 ■ 리정다오, 창공에서 가장 빛나는 별 ■ 일곱 해의 흉년 ■ 겨우 반쯤 살아남아 대학원을 빠져나오다 ■
- 제3장 그럭저럭 살아남아
- ■ 박사 후 연구원이라는 성직자 생활 ■ 연구는 쉽지 않아 ■ 거의 기로에서 논문을 내다 ■ 협력과 발견이라는 광적 즐거움 ■
- 제4장 낭만의 시절
- ■ 옥스퍼드의 세련된 매력 ■ 물리학 논문 하나가 또 다른 논문을 낳고 ■ 영국 특유의 성향 ■ 인지학자들 ■
- 제5장 거물들
- ■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에서 연구원으로 또 아빠로 ■ 좋은 생활이기는 하지만…… 두 행로를 사이에 둔 갈등 ■
- 제6장 고차 세계의 인식
- ■ 두 도시로 나뉜 가족 ■ 뉴에이지 명상법 ■ 카르마 ■ 물리학이여, 안녕 ■
- ● 산업 세계
- 제7장 유배지에서
- ■ 산업 세계에서 ― 애정이 아니라 돈을 위해 일하다 ■ 벨 연구소의 업무분석 시스템 센터 ■ 거대한 계층구조 속의 작은 부분품 ■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은 아름다워 ■
- 제8장 멈출 때
- ■ 월스트리트의 손짓 ■ 투자은행 취업 면접 ■ 연구소를 떠나다 ■
- 제9장 개조
- ■ 골드만삭스 회사의 금융전략 그룹 ■ 옵션 이론을 배우다 ■ 퀀트가 되다 ■ 거래사와 함께 일하기 ■ 새로운 등장인물 ■
- 제10장 다른 행성으로 가는 쉬운 여행길
- ■ 옵션 이론의 역사 ■ 피셔 블랙을 만나 함께 일하다 ■ 블랙-더만-토이 모델 ■
- 제11장 불가항력
- ■ 월스트리트의 군상 ■ 몇몇 아는 사람의 변신 ■ 변동성은 전염성이 강해 ■
- 제12장 잘려나간 머리
- ■ 잘로몬브라더즈에서 보낸 고통의 한 해 ■ 모기지 모델 작업 ■ 잘로몬의 정량적 마케팅 기술 ■ 고맙게도 감원돼 ■
- 제13장 문명과 그 속의 불만
- ■ 골드만이 내 집 ■ 정량전략 그룹을 맡다 ■ 보통주 파생 상품 ■ 닛케이 풋과 이색 옵션 ■ 거래사와 긴밀히 작업하는 게 최고 ■ 금융공학이 진짜 학문 분야가 되다 ■
- 제14장 어둠 속의 웃음
- ■ 변동성 스마일의 수수께끼 ■ 블랙-숄스를 넘어: 옵션의 지역 변동성 모델 개발을 위한 경쟁 ■ 올바른 모델은 찾아내기 어려워 ■
- 제15장 지난 날의 흔적
- ■ 월스트리트의 합병 ■ 간편한 복장으로 ■ 보통주 파생 상품으로부터 회사의 통합 위험관리 부서로 이동 ■ 인터넷 거품이 꺼지다 ■ 월스트리트와의 작별 ■
- ● 다시 상아탑으로
-
- 제16장 가식의 달인
- ■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컬럼비아로 ■ 물리학과 금융으로 되돌아오다 ■ 필요로 하는 정밀도는 목적에 따라 달라 ■ 금융 모델의 게당켄 실험 ■
- 감사드립니다
- 옮긴이의 말
-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