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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놀라운 책이다…… 펜로즈는 인간의 상상력과 자연을 연결하는 아름다움과 미묘함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는 상상력의 가능성과 한계를 분명하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물리계의 실체를 향한 우리의 노력이 막다른 길로 가지 않는 영원한 탐구 여행임을 증명했다.”
-- 존 콘웰(John Cornwell), 런던 선데이타임스(The Sunday Times, London)
- “과학계에는 펜로즈와 같은 학자가 많아야 한다. 그는 권위 있는 목소리로 현재 유행을 타고 있는 물리학이론의 단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존 그리빈(John Gribbin),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고 어려운 문제를 피해 가지 않으면서, 자신이 답을 알고 있는 체하지 않는 저자의 책을 읽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다…… 펜로즈의 넘치는 열정과 백과사전 같은 방대한 지식, 그리고 그가 보여주는 겸손한 태도는 250쪽 남짓한 책으로 이 세계를 전부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 나이젤 호크스(Nigel Hawkes), 더 타임스(The Times, London)
-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수리물리학자가, 실체를 서술하는 물리 법칙을 특히 수학적 요소에 중점을 두어 서술한 철저한 보고서이다.
Rama Rao(미국 버지니아 주, 아난데일)
- 이 책은 결말이 뜯겨진 추리 소설과도 같아서 당신은 필사적으로 책의 마지막 장을 좇을 것이다. 당신의 영웅이 아인슈타인, 디랙, 리차드 파인만, 스티븐 호킹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으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어쨌든 읽으라. 그들이 당신의 영웅이 될 것이다.
P. Turner(영국)
- 중요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서술을 지나치게 아끼는 대중과학서나 어려운 세부 사항 때문에 나무만 보여주고 숲을 보여주지 못하는 학술 서적 사이에서 중용을 지킨 책이다. 핵심 수학을 피해가지 않으면서도 이 모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탁월한 설명을 놓치지 않는 이 책은 당신의 서재를 완벽하게 보완할 것이다.
Mr. J. D. Small(영국 켄트 주, 파버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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