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 이론은 너무 쉽고 간단하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는 것이 도리어 이상할 정도다. 우리가 다음 세대에 남겨줄 책을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나는 기꺼이『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를 택하겠다.”
존 그리빈, 과학저널리스트, 『스티븐 호킹의 삶과 사랑』의 저자
- “리처드 파인만의 탁월한 지성과 독특한 스타일은 이 시대의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폴 데이비스, 물리학자,『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의 저자
- “이 책은 물리학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인간 리처드 파인만의 진수 또한 보여주고 있다.”
스티븐 울프램, 물리학자,『A New Kind of Science』의 저자
국내 기사
-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물리학자|한국일보 2003.02.10
- 딱딱한 물리 안락한 강의|한겨레 2003.01.11
- "과학책 이렇게 쉬워야 진짜"|중앙일보 2003.01.11
- ‘파인만式’ 물리학의 기초 강의|조선일보 2003.01.11
- 그의 물리학엔 감동이 있다|동아일보 2003.01.11
-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이야기|동아일보 200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