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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엄청난 책이다. 바다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바다에 대한 경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토퍼 레이먼-하웁트,《뉴욕 타임스 북 리뷰》
- 당신의 마음속에 감동의 폭풍이 일어날 것이다.
보스턴 글로브
- 더 이상 비교할 수 없이 완벽한 책이다.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 거센 파도타기와 같은 책…… 분노한 바다의 섬뜩한 위력과 그것에 맞서려는 인간의 나약한 몸부림을 빼어나게 포착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북 리뷰》
- 진정한 어드벤처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실제 이야기.
《뉴스위크》
- 오래도록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다가 이윽고 완벽한 절정에 이르기까지, 독자는 완전히 몰입해서 조마조마한 마음에 줄곧 손에 땀을 쥐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바다를 아는 독자라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폭풍의 위력과, 믿어지지 않을 만큼 30미터 높이로 치솟는 파도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패트릭 오브라이언
- 『퍼펙트 스톰』의 독자는 완전 범죄의 희생자처럼, 처음에는 불운한 등장 인물들을 좋아하도록 유인된 후, 곧 이어 그들이 기상학적 지옥의 수중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는 동안 줄곧 작가는 정열적이고 지적인 필체로 황새치잡이 어부의 바다살이와, 가라앉는 강철 배의 물리학과, 익사 순간의 이야기들을 유려하게 펼쳐 보인다. 이것은 으스스하고, 정신을 다잡는 독서 체험을 안겨준다.
데이바 소블
수상 내역
관련 국내기사
- "핵무기도 날려보낼 완벽한 폭풍이었다" 바다와의 치열한 싸움 그린 "퍼펙트 스톰" |중앙일보 2000.8.25
- 인간존재의 숭엄한 드라마…… 퍼펙트 스톰|조선일보 2000.8.19
- 영화 <퍼펙트 스톰> 원작 출간|필름 2.0 2000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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