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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에 관한 책들 중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만큼 황홀하고 규모가 거대한 책은 드물다. 과학의 본질과 우주의 아름다움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높이 평가할 것이다.
미국 과학교원협회 도서 추천 『NSTA Recomm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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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업적이다. 대칭이라는 주제를 향한 강한 열정과 뛰어난 설명 능력을 여실히 드러내는 증거물이다.
『PHYSIC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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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이를 휘어잡는 놀라운 책이다.
유럽 입자물리연구소 저널 『CERN COU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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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 존재하는 대칭이 어떠한 핵심 역할을 하는지 완벽하게 전달한다.
로알드 호프만 | 노벨 화학상 수상자, 코넬 대학교 인문학•화학•화학생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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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자연을 이해하는 데 대칭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이토록 완벽히 파악한 책은 처음이다. 리언 레더먼과 크리스토퍼 힐은 전문적인 영역에 갇혀 있던 가장 심오한 과학적 개념을 명확하게 끌어내 일상생활과 그 바탕에 놓인 난해한 과학과의 연관성을 탐구한다. 이 책은 진리를 밝히는 아름다움의 힘에 관한 찬사이다.
톰 지그프리트 | 『Dallas Morning News』의 과학부 편집장, 『우주, 또 하나의 컴퓨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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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자연적인 세계와 만들어진 세계의 대칭에 흥미를 느껴 왔다. 당신이 물리학자이건 수학자이건, 시인이건 예술가이건,『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를 읽은 뒤에는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것이다.
로저 바이비 | 미국 생물학교육과정연구회(BSCS)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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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는 쿼크에서 위로는 우주까지, 대칭은 자연의 세계를 형성한다. 힐과 레더먼이 쓴 매혹적이면서도 쉽게 읽히는 이 책은 대칭과 같은 단순하고 우아한 개념이 어떻게 우주의 구성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궁금해 하는 독자의 호기심을 채워 준다.
록키 콜브 | 페르미연구소의 우주론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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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먼과 힐은 대칭을 자신들의 첫 번째 지침으로 삼아, 물리학과 우주론의 여행에 독자들을 데려간다. 귀중하고 꼭 필요한 견해가 담긴 책이다.
마이클 리오던 | 『쿼크 사냥The Hunting of the Quark』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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