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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1899년에 나왔던 또 하나의 책을 생각나게 한다. 그 책 역시 당시 의학계로부터 16년 동안이나 외면을 당해왔다. 하지만 그 책은 이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책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정신분석학자가 쓴 책이다. 여러분도 그의 이름을 알 것이다. 그의 이름은 지그문트 프로이트고 그 책은 ‘꿈의 해석’이란 책이다.
드미트리 레이브먼, 포트
- 내 아내는 일 년이 넘도록 두통을 앓아왔다.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지옥 같은 삶이었다. 신경과 의사는 목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척추가 어긋나서 척수신경을 건드렸고 그래서 두통이 일어난다는 것이었다. 의사 말대로 아내는 물리치료를 받았고(4개월 동안), 그 다음엔 척추지압을 받았고(역시 4개월 동안), 그리고 나선 약물치료를 받았다(심한 체중 증가 같은 역겨운 부작용에 시달려야 했다). 우리는 침도 맞아보았고 마사지요법도 받아보았다. 전부 다 처음에는 좀 효과가 있는 듯 싶었지만 두통을 쫓아내진 못했다. 그런데 등통을 심하게 앓아왔던 한 친구가 이 책이 도움이 될 거라면서 추천해 주었다. 바로 다음 날 책을 사서 아내에게 줬다. 그리고 아내는 읽었다. 첫 주엔 별 효과가 없었다. 둘째 주엔 조금씩 두통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셋째 주엔 거의 두통이 사라졌다. 그리고 넷째 주엔 아내의 두통이 말끔히 사라졌다! 아내는 분명히 목에 문제가 있었다. 나도 X선 촬영 사진을 보았고 모든 의사들도 확인했다. 그러나 그것이 아내의 통증 원인이 아니었다.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제임스, 캐나다
- 대다수의 사람들이 통증이 생기면 의사한테 간다. 그러면 의사는어떻게든 진단을 내리려고 확실한 근거도 없이 신체적 이상이라고 진단을 내린다. 의사들은 ‘몸은 기계다’라는 생각에 철저히 빠져있기 때문에 몸이 아프면 반드시 어딘가 고장이 난 걸로 생각한다. …… 사르노 박사가 수많은 사람들을 통증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하지만 그의 이론이 정통 의학계를 위협하기 때문에 당신은 의사들한테 이 책을 받아보진 못할 것이다. 의사들이 이 책을 추천하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은 입에서 입을 통해 사람들에게 퍼지고 있는 것이다.
레이첼 포돌스키, 시애틀
- 나는 사르노 박사의 모든 책을 내 환자들에게 권해 주었다. 어떤 형태든지 만성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우리가 현재 의학 기술로 고치려는 갖가지 고통스런 질환들에 관해 이 책이 말하고 있는 내용에 그저 놀랄 따름이다. 나는 여러 환자들이 이 책을 통해 통증을 없앤 걸 봐왔다. 내 생각엔 고등학교 때부터 심신 의학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개리 맥코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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