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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하고 문학적인 면이 돋보인다.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 튜링이란 인간에 대한 통렬한 묘사.
짐홀트Jim Holt, <뉴요커The New Yorker>
- 『너무 많이 알았던 사람』은 20세기 가장 뛰어난 사색가 가운데 한 사람에 대한 보기 드물게 우아하고 설득력 있는 전기이다.
데이비드 벌린스키David Berlinski, 『미적분 여행A Tour of the Calculus』과 『알고리듬의 도래The Advent of the Algorithm』의 저자
- 리비트는 확고하고 논리적이었던 튜링이 거울에 비춰 보는 것처럼 자신을 바라봤기 때문에 동성애 기질에 대해서도 “미화하거나 병적인 것으로 보지 않았다”고 썼다. …… 또한 서정적 산문에 연민의 정을 가득 담아, 거의 가늠할 수 없는 과제에 휘말린 한 복잡한 인간에 대해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책을 만들어 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 튜링의 연구와 삶은 과학의 정수를 파고드는 예지와 소설가의 통찰이 요구되는 정교한 주제이다. ……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편히 여길 것이며, 적어도 새로운 독자들에게 아직도 우리를 감질나게 하는 튜링의 수수께끼를 잘 소개해 줄 것이다.
앤드루 하지스Andrew Hodges, 『앨런 튜링: 에니그마Alan Turing: The Enigma』의 저자
- 튜링은 고독하고 얼빠진 듯한 천재의 전형이다. 그의 비극과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독일군 암호 해독에서의 역할을 포함한 지적 업적의 의의는 리비트의 손길 아래 명료하게 드러난다.
길버트 타일러Gilbert Taylor, <북리스트Booklist>
- 튜링은 인공지능의 선구자가 되었지만 그의 연구는 이내 끝장나고 말았다. …… 데이비드 리비트는 튜링의 괴짜 같은 모습, 탁월함, 치명적 솔직성 등, 소설가의 감성을 바탕으로 그의 인간성 전반을 그려 내며, 그의 연구와 의의를 우아하게 설명한다.
<프로덕트 디스크립션Product Description>
- 인공지능의 창시자, 자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한국경제》 2009년 1월 2일
- 독일군의 암호를 푼 천재 앨런 튜링 동성애 혐의로 영국 법정에 서다
《매일경제》 2009년 1월 2일
- '인공지능 선구자' 튜링의 비극적 삶
《한겨레》 2009년 1월 3일
- '컴퓨터 아버지'의 지적 열망과 괴짜 삶
《한국일보》 2009년 1월 3일
- 컴퓨터 개발 선구자 튜링의 파란만장 삶
《동아일보》 2009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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